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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식물 신품종 육종가 권리보호에 앞장서

등록일 : 2020-11-27

조회 : 157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26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산림식물 신품종 재배시험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재배시험에 활용되는 증거표본1)의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위해 재배품종 표본실험실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 재배품종 표본실험실은 충주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239m2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재배품종 증거표본(석엽) 10만점 및 액침표본 5만점을 보존할 수 있는 표본실과 품종의 특성조사실, 분석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이번 시설 준공으로 재배시험 업무의 효율성이 극대화 되었으며, 증거표본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재배시험 관련 기술개발 및 국내외 육종가의 권리보호에 앞장 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국내외 육종가의 권리 분쟁대비와 산림식물 신품종 확대를 위한 적극행정을 지원·실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1)증거표본: 연구에 대한 참고 혹은 증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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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품종심사과 
작성자
심선양  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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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50-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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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붙임 1. 재배품종 표본실험실 전경.jpg [4056522 byte] 첨부파일 다운로드
  • 붙임 2. 증거표본 자료 확인.JPG [3922563 byte] 첨부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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