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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수도산 치유의 숲 관리자분(김웅규,허예나,정창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등록일2020-08-04
  • 작성자이옥희
  • 조회508
차가 다니지 않는 길을 잘못들어 차가 빠져버리는 바람에 꼼짝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김천 수도산 치유의 숲 관리자분들께서 발벗고 나서서
신속한 도움을 주셨고, 무사히 나올 수 있었습니다.

김웅규 반장님
허예나 주임님
정창수 주임님
수도암 스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푸른 나무와 식물들 청명함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물소리 들으며 숲을 느끼는 기분좋은 경험을 했고 도구를 이용해
몸의 피로를 푸는 체험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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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신혜선

2020,08.05일
일정을 마치고 점심식사하려 내려가다 길을 잘못들어 산책로로 들어섰고,
산쪽은 많은 비가내린뒤라 물을잔뜩 먹었고 ,차는 물웅덩이에 빠져 꼼짝하지않고,우린초행길이라 무서웠읍니다.
수도산스님의 도움으로 센터에 연락이 다았는데
30분이 훌쩍넘긴 시간에야 차는빠져나와,
타고온 차는 후진, 우리차는전진. 김웅규님,정창수님 참 수고많았읍니다.
그리고 고맙읍니다.
당신들의 친절을 잊지않겠읍니다.
덕분에 우린 이렇게 김사의 인사를 올릴수있읍니다.
당신들이 있기에 우리의 미래는 밝읍니다.

지금
반짝이는 자작나무숲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고있읍니다.
감사합니다.

2020-08-05 20:44:23

권영자

산림청 청장님! "국립 김천 치유의 숲" 직원분들 김웅규 반장님, 정창수 주임, 하예나 주임, 수도암 스님께 감사 드립니다.

2020년 8월 4일 치유의 숲에 체험을 재미있게 마치고 주최 측에서 중식 준비를 하신 곳으로 내려가는데 초행이라 한 쪽은 산이고 한 쪽은 낭떨어지인 좁은 산책길로 잘 못 들어서 다섯 명이 탄 승용차가 비 온 뒤의 토사 길에 차 버퀴가 앞 뒤로 모두 빠졌습니다.
여자들 힘으로 어쩔 수 없이 쩔쩔매고 있다가 마침 지나시는 스님께 도움을 청해서 우리들의 위치를 치유의 숲 직원인 하예나 주임 폰 으로 연락 드려서 하 주임께서 김웅규 반장님, 정창수 주임께 연락 해서 트럭을 몰고 산 길에 오셔서 두분이 진 땀을 흘리시며 무사히 승용차를 빼 주신 뒤에 4키로 이상 후진으로 좁은 산길속에서 트럭을 몰며 우리들이 탄 승용차를 큰 길까지 안내 해 주신점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보험 회사를 불렀다 해도 인적없는 산골 속이라 얼마를 무한대로 기다리며 헤매고 있었을런지? 그 순간의 아찔함에 하늘이 캄캄했지만 "치유의 숲" 직원 분들과 스님의 발 빠른 대처로 무사했음은 나몰라라 하는 풍조가 만연한 요즈음 시대에 진정한 구세주 분들이 셨습니다.
무지 힘 드셨을 텐데 끝까지 웃으시며 도와 주셔서 치유의 숲 체험도 좋았지만 그 보다 또 한번 멋진 인생 체험에 감동 받은 점을 표현력이 짧아서 죄송 할 뿐 입니다.
차랑 중식도 맛나게 먹었 습니다.
"치유의 숲" 직원분들! 영원히 잊지 못 할 분들!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지금 생각하니 인증 샷 한장 못 남 긴 일이 아쉽습니다.

2020년 8월 5일 감사 드리고 싶은 사람

2020-08-05 11: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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